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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수 회장 "한-EU, 한미 FTA 조속히 비준돼야"

허창수 회장 "한-EU, 한미 FTA 조속히 비준돼야"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은 재외공관장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EU FTA과 한-미 FTA의 비준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허 회장은 "경제계는 지난달 대통령과의 간담회에서 5% 성장과 1조 달러 무역수지 목표를 달성하기로 결의했다"며 "중국, 일본과도 FTA를 맺어야 하고, 중남미와 아프리카에 적극적으로 진출해 유전과 전략자원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전경련 회장으로 참석하는 첫 번째 행사인데 여러 공관장을 모시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기업인들도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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