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병원서 지갑 훔친 프로축구선수 덜미

병원서 지갑 훔친 프로축구선수 덜미
울산 동부경찰서는 25일 병원 원무과에 접수하는 환자보호자의 지갑을 훔친 혐의(절도)로 프로축구선수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8일 오후 3시30분께 동구의 한 종합병원 원무과 앞에서 환자보호자 권모(44.여)씨가 접수를 하느라 한눈을 판 사이 권씨의 현금 22만 원이 든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몸이 좋지 않아 검진 결과를 확인하러 병원에 왔다가 견물생심에 지갑을 훔쳤다"고 말했다.

(울산=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