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4.27 재보선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에 이어 공천심사 작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원희룡 사무총장이 위원장을 맡은 재보선 공심위는 25일 1차 회의를 열고 공천심사 일정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선거는 되도록 빨리 후보를 정하되 국회의원이나 광역단체장은 정국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야권 연대 등의 상황을 고려해 서두르지 않는다는 방침입니다.
공심위는 일단 광역단체장과 국회의원 후보는 내달 초 공모를 거쳐 같은 달 10~15일 공모를 마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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