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올해부터 예비군부대 저격수 양성 훈련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북한의 특수전 부대와 시가지 전투에 대비한 예비군부대 저격수 양성 훈련을 강화하기로 했다"며 "소대별로 1명씩을 선발해 훈련기간 동안 4시간 사격연습에 투입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비군 저격수는 향후 확대경이 장착된 소총으로 사격 연습을 하게 되며 군은 3만명의 예비군 저격수를 양성할 방침입니다.
또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한미연합 키리졸브 훈련에 예비군 2개 대대가 전방 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