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2주년 3.1절을 맞아 미주지역에서 활동하며 대한민국임시정부를 후원한 고 강영소 선생을 비롯한 176명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를 포상한다고 국가보훈처가 밝혔습니다.
이번에 포상되는 독립유공자는 건국훈장 120명과 건국포장 27명, 대통령표창 29명으로 이 가운데 여성은 1명이며 생존자는 없습니다.
포상은 3.1절 중앙기념식장과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하는 기념식장에서 유족에게 수여되며, 해외 거주 유족에게는 재외공관을 통해 전달됩니다.
포상 근거 자료는 활동 당시의 행형기록과 일제 정보문서, 신문기사 분석, 현지조사 등을 통해 확보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