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청계광장에서 '구제역 피해 지역 특산품' 행사가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열립니다.
이 행사에는 9개 시도, 30개 시군의 생산자 단체 56곳이 참여해 지역 농산물과 특산물을 판매합니다.
특히 지역 특산품이 시중 가격보다 10~30% 저렴한 직거래 가격으로 판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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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고졸 또는 전문대졸 장애인을 상대로 4·5급 신입사원 200여 명을 공채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24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삼성 채용 사이트 등에서 온라인 접수를 받으며, 서류심사와 직무적성검사, 면접을 거쳐 4월 중순 최종 합격자가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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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수요가 크게 늘면서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분말 막걸리가 출시됐습니다.
20그램짜리 '막걸리 국선' 발효혼합물 1포와 쌀 1킬로그램을 섞어 사나흘 정도 숙성시키면 약 4리터의 막걸리를 얻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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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송파구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정비구역인 마천 1·3구역을 촉진구역으로 변경하고, 아파트 5,052가구를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마천 1구역에선 1,317가구, 마천 3구역에선 1,297가구가 전용면적 60제곱미터 이하의 소형주택으로 지어집니다.
[경제365] '구제역 피해지역 특산품'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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