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상자' 사설복권업자 구속 장선이 기자 Seoul 작성 2011.02.23 21:2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사설복권 사이트를 운영해 벌어들인 부당이득을 물품보관업체에 맡긴 혐의로 사이트 운영자 31살 임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법원은 피의자 임씨가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임씨는 동업자 3명과 함께 국내외 스포츠 경기결과를 맞추는 사설복권을 발행해 199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선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복도 뒹구는 '피범벅 알몸'…편의점서 찍힌 소름 영상 아내 몸에 오물 범벅, 욕창으로 괴사…"늘 이불 덮길래" "부모님 걱정할까봐" 호텔서 일주일…전재산 뜯긴 30대 술잔 든 장윤정 눈물 삼켰는데…'사망설' 돌던 모친 근황 동영상 기사 "신협 가달라" 택시손님 보자…"3년 전과 똑같다" 신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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