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시 임대차계약의 70% 이상이 전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서브는 국민은행의 부동산시세 조사 대상 아파트 3천가구의 전월세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서울시 임대차계약에서 전세가 12만 천 436건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보증부 월세를 포함한 월세 계약은 4만 3천 846건에 그쳤습니다.
아파트, 빌라, 연립 등 모든 유형의 주택에서 전세 비중이 가장 높은 가운데 아파트는 특히 전세 비중이 높았으며, 지역별로는 송파구에서 아파트 전세거래가 가장 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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