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 "북 소규모 국지도발 충분히 가능" "매일 아침 북 동향 보고받아…전면전 징후 없어" 김용태 기자 Seoul 작성 2011.02.23 15:54 수정 2011.02.23 16:1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월터 샤프 주한미군 사령관은 "아무런 예고 없는 북한의 소규모 국지 도발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샤프 사령관은 미국 군사전문지 '성조지'와 인터뷰에서 "매일 아침 북한 동향에 대한 정보보고를 받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샤프 사령관은 또 "만약 북한이 전면전을 준비했다면 '분명한 신호'를 포착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북한은 전면전 수행 준비가 안돼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용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18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살해 후 피투성이 알몸…"순찰차가 봤는데" 분통 이유 뒷자리 남자 손이 불쑥…3분간 카메라 찍힌 '충격 행동' 명문대 졸업 후 멕시코행…"왕 형님" 동문 경악한 근황 남매 사라져 실종 신고 했는데…부친에 저지른 만행 특수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된 박나래…혐의 더 추가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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