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신설된 국가과학기술위원회의의 장관급 초대 위원장에 김도연 울산대 총장을 내정했습니다.
올해 59살인 김 내정자는 서울 출신으로 서울대 재료공학과를 나와 서울대 공대 교수와 학장,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등을 지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차관급인 국가보훈처장에 박승춘 전 국방부 정보본부장을 내정했습니다.
64살인 박 내정자는 강원도 출신으로 육군사관학교를 나와 9군단장 등을 지냈습니다.
청와대 교육문화 수석비서관에는 박범훈 전 중앙대 총장이 내정됐습니다.
63살인 박 내정자는 경기도 출신으로 중앙대 음악과를 나와 서울 국악예술고등학교 이사장 국립 국안관현악단장 등을 지낸 국악가 출신입니다.
과학기술위원장에 김도연 총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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