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지난해 항공기와 조류의 충돌건수가 전년보다보다 10% 줄어든 119건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운항횟수 만건당 2.16건꼴로 미국 2.47건, 일본 11.2건 등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지난 5년간 공항 구역 내 조류 충돌은 모두 320건으로, 김포공항 83건, 제주 73건, 인천 38건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항공기에 물적 피래를 일으킨 조류충돌은 5년간 19건으로 454만달러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