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정부 시위가 확산되는 리비아에서 우리 교민에 대한 철수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한국시간으로 오늘 오후 4시쯤 리비아 벵가지 동쪽 토부룩 소재의 우리 중소기업 직원 9명이 자동차편으로 이집트 국경을 향해 출발했다며 수시간 내에 이집트 국경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주이집트 대사관측은 이집트 항공측과 카이로-트리폴리간 전세기 운항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전했습니다.
반정부 시위가 확산되는 리비아에서 우리 교민에 대한 철수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한국시간으로 오늘 오후 4시쯤 리비아 벵가지 동쪽 토부룩 소재의 우리 중소기업 직원 9명이 자동차편으로 이집트 국경을 향해 출발했다며 수시간 내에 이집트 국경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주이집트 대사관측은 이집트 항공측과 카이로-트리폴리간 전세기 운항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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