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1시께 충북 충주시 이류면 본리 기업도시 공사현장에서 정 모(57) 씨가 적재기계인 로더(운전자 정 모.39) 뒷바퀴에 치여 숨졌다.
로더 기계를 운전하던 정 씨는 "골재를 실으려고 후진하다 미처 사람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났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 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충주=연합뉴스)
충주서 50대 인부 로더 뒷바퀴에 치여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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