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정지 결정이 내려진 보해저축은행 대주주인 보해양조 임건우 회장은 예보가 보장해주는 5천만원 초과분 예금주까지 보호하겠다는 입장을 오늘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종득 목포시장은 임건우 회장과 협의한 결과, 1천 610건에 달하는 5천만원 초과예금주에 대해서도 모 회사인 보해양조 및 전 계열사가 모두 책임지기로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임건우 회장, 보해저축은행 5천만원 초과분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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