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40분쯤 전북 군산시 조촌동 75살 강모 씨 집에서 불이 나 내부 125㎡와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처 추산 3천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 불이 주변으로 옮겨붙으며 불이 났다는 강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군산서 주택화재 3천만원 재산피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