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만삭 아내 살해' 의혹 의사 12시간 조사 후 귀가

만삭의 아내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의사 백 모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12시간 동안 경찰 조사를 받고 19일 새벽 3시쯤 귀가했습니다.

경찰은 부인이 목 졸려 숨졌을 가능성이 크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2차 소견서를 바탕으로 남편을 상대로 강도 높은 조사를 벌였습니다.

하지만 백 씨 측은 만삭 임신부의 신체 특성상 고인이 넘어지면서 숨졌을 개연성이 크고,
경찰이 밝힌 남편 몸에 긁힌 자국 등이 살인의 직접적인 증거가 될 수 없다며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