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만삭 의사부인 사망사건' 남편 피의자로 경찰 출석

'만삭 의사부인 사망사건' 남편 피의자로 경찰 출석
만삭 의사부인 사망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18일 남편 31살 백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했습니다.

백씨는 양복 차림으로 경찰에 출석해 오후 1시 반부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목 졸려 숨졌을 가능성이 크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2차 소견서를 바탕으로 백씨를 상대로 혐의 사실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백씨는 만삭 임신부의 신체 특성상 고인이 넘어지면서 다양한 상처가 생겼을 개연성이 크고 경찰이 밝힌 남편 몸의 긁힌 자국 등이 살인의 증거가 될 수 없다며 결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 피의자 백모 씨(남편) 변호 맡은 임태완 변호사)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