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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폭설피해 중기·소상공인에 250억 지원

중소기업청이 최근 영동, 포항, 울산지역 등의 기록적인 폭설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을 위해 250억 원의 복구자금을 지원합니다.

복구자금은 업체당 10억 원 한도내에서 연 3% 고정금리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상시 종업원 5인 미만의 도·소매업체 등은 업체당 5천만 원 범위에서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피해를 입은 업체는 해당 지자체나 지방중소기업청에 피해신고를 한 뒤 재해 확인증을 발급받고, 중소기업진흥공단 또는 지역 신용보증재단에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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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는 서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난방용 등유의 공급가격을 그제(16일) 리터당 10원 내린데 이어 어제 50원 추가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에쓰오일도 난방용 등유의 공급가격을 리터당 60원 내리기로 했습니다.

앞서 그제 SK에너지와 GS칼텍스도 서민용 난방유의 가격을 리터당 최대 50원까지 내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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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가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장애인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규칙 개정안을 오늘 입법예고합니다.

개정안은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1·2급 장애인 및 65세 이상으로, 버스와 지하철 등의 이용이 어려운 사람으로 하여금 방문 지역의 장애인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지자체는 담당구역 주민만을 대상으로 장애인 콜택시를 운행해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이 이동할 때 많은 불편이 뒤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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