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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0대 잇단 고위직 발탁에 설왕설래

중국, 20대 잇단 고위직 발탁에 설왕설래
중국에서 20대들이 고위직에 잇따라 발탁된 것을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 누리꾼은 중국 인터넷 사이트 톈야에 올린 글에서, 충칭시 융촨구에서 1983년생 남성인 펑쥔취안이 감찰 담당국장에 올랐다고 소개했습니다.

또 랴오닝 석유화공대학도 1986년 생인 24세 여성 왕 모씨를 단과대 부학장으로 임명한 파격적인 인사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누리꾼들은 이들의 초고속 승진에 어떤 배경이 있는지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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