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하면서, 김정은을 리영호 당중앙군사위 부위원장보다 앞서 소개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공훈국가합창단의 여성5중창 등을 관람했다고 전하면서, 수행자 명단을 김정은과 리영호, 김영춘 등의 순서로 호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후계자인 김정은이 정치국 상무위원이자 당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인 리영호보다 권력서열이 앞선 것인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북한은 지난해 11월 7일 조명록 국방위 제1부위원장의 장의위원회 명단을 발표할 당시에도, 김정은을 김정일에 이어 두 번째로 호명한 바 있습니다.
북, 김정일 수행자 리영호보다 정은 먼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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