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아파트서 40대 여성 투신 사망 정경윤 기자 Seoul 작성 2011.02.15 17:3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 낮 1시쯤 서울 번동의 아파트 화단에서 등산복 차림의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여성의 옷 안에서 달력 종이 뒷면에 "아들들아 미안하다. 육신이 내 몸 같지 않다"고 적힌 유서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14층에서 내리는 cctv를 확보했지만, 신분증이 없고 휴대전화도 부서져 신원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탕탕' 사람들 향해 못 난사…주택가 덮친 출소자 동영상 기사 "절대 수용 못 해" 폭발…이번엔 하이닉스 성과급 논란 동영상 기사 한밤중 추격전…"손목 거의 꺾여" 경찰관 4명 부상 동영상 기사 "대통령 자택 매매, 사실은 이렇습니다"…청와대 해명 동영상 기사 공항서 바로 잡힌다…1톤 넘어 "역대 최대 규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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