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폭설의 영향으로 32개 학교는 휴업을 39개 학교는 등교 연기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휴업과 등교 연기는 각급 학교장의 재량으로 결정됐습니다.
앞서 어제 울산에는 기상관측 사상 최대인 21.4센티미터의 눈이 내려 전체 412개 학교가 휴업했습니다.
울산 폭설 후유증…71개 학교 휴업·등교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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