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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스마트폰, '청소년 요금제' 나왔다

스마트폰 사용 요금이 부담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SK텔레콤이 '팅스마트 요금제'와 '올인원 팅 요금제'를 출시했습니다.

과다한 요금 발생을 막는 요금 상한 기능이 있으며, 음성과 문자를 청소년이 조절해 쓸 수 있다는 게 특징입니다.

다음달부터 가입이 가능한 '팅스마트 요금제'는 별도의 요금제에 가입하지 않아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현재 가입이 가능한  '올인원팅 요금제'는 일반인 대상 요금제와 같은 기본료 조건에 혜택은 확대됐다고 SK텔레콤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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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등 6대 광역시의 저소득 가구 대학생을 위한 보금자리주택 신청자 접수에 2200여 명이 몰려 7.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2대 1로 가장 높았고, 대구가 9.1대 1로 뒤를 이었습니다.

LH는 기초생활수급자나 한부모가구 대학생을 1순위로 신청을 받아 대학가 근처 보금자리주택 297개를 마련했으며, 주변 시세의 30% 수준에 임대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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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야외 강좌를 준비해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롯데백화점은 다음달 2일 시작하는 봄 학기에 봄여행, 맛기행 등을 주제로 한 야외 강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도 외부 전문 음악실에서 진행하는 음악 강좌와 국내외 지역을 돌아다니는 사진 여행, 미각 여행 등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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