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FunFun문화현장] 에릭 클랩튼, 한국서 공연

<앵커>

문화현장입니다.

오늘(15일)은 공연과 새로 나온 음반 소식을 장선이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에릭 클랩튼이 4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습니다.

에릭 클랩튼은 새 앨범 '클랩튼'의 신곡을 비롯해 기존의 히트곡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

제2의 스티비 원더로 불리는 시각 장애인 싱어송 라이터 라울 미동이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배우 양동근이 불러 유명해진 'State of Mind' 앨범으로 데뷔한 라울은 'Expressions of Love', 'Keep on Hoping' 등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

팝의 디바 머라이어 캐리의 히트곡들을 담은 음반이 발매됐습니다.

90년대 차트를 휩쓴 머라이어 캐리의 히트곡 29곡을 앨범 발표 순서대로 배치해 머라이어 캐리의 활동상황까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

작곡가와 프로듀서로 이름을 알린 브루노 마스가 첫 앨범을 내놨습니다.

53회 '그래미 상' 7개 부문에 이름을 올린 브루노 마스는 마이클 잭슨부터 제이슨 므라즈의 목소리까지 모두 소화해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53회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곡들을 모은 2011 그래미 노미니스 앨범이 발매됐습니다.

'올해의 레코드' 부문 후보에 오른 에미넴과 리아나의 'Love the way you are' 최우수 여성 팝 보컬 부문 후보 레이디 가가의 '텔레폰' 등 19곡을 한 음반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