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의 한 찜질방에서 잠을 자던 40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41살 이 모씨는 지난 10일 밤부터 창원시 성산구의 한 찜질방에서 잠을 잤고, 다음날 숨져 있는 것을 업주가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온도가 50도까지 올라가는 고열 황토방에서 잠을 자다, 호흡곤란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창원 찜질방서 40대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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