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네, 이어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나영 캐스터. (네, 기상센터입니다.) 네, 새벽에 꽤 춥던데, 이거 계속되는 건 아니죠?
<기자>
아닙니다, 추위는 앞으로 2~3일 정도만 더 견디시면 되겠습니다.
화요일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면서 추위가 풀리겠는데요, 이후에는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자세한 현재 기온 보시면 지금 서울 영하 9도, 문산은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면서 그야말로 한겨울 추위를 보이고 있는데요, 한낮에도 서울 영하 1도를 비롯해 수도권의은 하루종일 영하권에 머무는데다가 찬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또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진 동해안은 오늘 밤부터 다시 큰 눈이 시작되겠는데요, 내일까지 최고 30cm가 넘는 폭설이 예상돼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수도권은 오늘 맑은 뒤 오후에 구름이 점차 많아지겠습니다.
화요일에 추위가 풀리고 나면 이후 평년 기온을 웃돌겠고요, 또 목요일에는 전국적으로 비 소식이 있습니다.
(이나영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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