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서울시당은 전면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를 청구하기 위해 100만 명 서명운동을 벌입니다.
서울시당은 전면 무상급식의 시행 여부는 서울시민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취지에 찬성해, 서명운동에 돌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당은 48개 당협 별로 서명을 받을 수 있는 수임자를 중심으로 오는 21일부터 닷새 동안 서명운동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6월 안에 주민 투표를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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