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주얼리호 석해균 선장이 11일 저녁 총상으로 골절된 팔과 다리의 외과수술을 받습니다.
아주대병원 측은 "석 선장의 폐기능이 좋아져 11일 저녁 8시부터 의사 12명이 참여해 복부와 팔, 다리 등에 대해 수술을 벌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11일 수술은 응급 처치를 위해 절개한 복부 봉합과 총상으로 골절상을 입은 팔과 다리 치료를 위주로 이뤄집니다.
석 선장은 현재 수면제와 안정제 등으로 무의식 상태에 있지만 건강상태는 매우 좋아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주대병원, 석 선장 오늘 팔·다리 골절부위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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