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속으로] 숭례문 소실 3년…복구율 40%

<앵커>

국보 1호 숭례문이 화재로 소실된 지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복구 작업이 전통 방식으로 진행돼 내년말에는 숭례문의 웅장한 모습을 다시 볼 수 있게 됩니다.

복원 작업을 진두 지휘하고 있는 신응수 대목장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