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인택 장관 "남북대화 문 열어놓고 있다"

현인택 장관 "남북대화 문 열어놓고 있다"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향후 남북관계 전망과 관련해 "우리는 대화의 문을 열어 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인택 장관은 북한이탈주민 지원재단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군사실무회담이 결렬됐으니 현재로서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현 장관은 또, "북한에서 구제역은 발생한 것으로 보이지만 상황을 좀 더 파악해야 할 것"이라며,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 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