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10일부터 3주동안 전의경 부대의 구타나 가혹행위자를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 대상은 지난달 말 신입 대원 4천 5백여 명의 소원수리에서 가해자로 확인된 345명 입니다.
이들은 경찰관 기동대와 함께 생활하면서 국가인권위의 인권 특강과 전의경 기본 교육을 다시 받은 뒤 전원 타부대로 이동배치될 예정입니다.
경찰, 구타 가혹행위 가해자 345명에 인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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