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경 구타 가해자 360명…전원 타부대 보내기로 3주간 인권교육 실시…15일 심사위서 징계ㆍ고발 결정 조성현 기자 Seoul 작성 2011.02.09 09:55 수정 2011.02.09 10:2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찰청은 내일부터 3주간 전의경 부대 구타 가혹행위 가해 대원 345명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 대상은 지난달말 신입 대원 4천5백여명에게 받은 소원수리에서 가해자로 확인된 대원들입니다. 이들은 경찰관 기동대와 함께 생활하며 국가인권위의 인권 특강과 신임 전의경 때 받았던 기본 교육을 다시 받은 뒤 전원 타부대로 이동배치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성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바닥 닦아" 거절당하자 가슴 찔렀다…숨진 프리랜서 동영상 기사 장례식장 흡연실 갔다 '경악'…"고인 얼굴이" 유족 해명 동영상 기사 "언니 저도요" 세뇌 당했다…1억대 뜯기고 "정신나갔냐" 동영상 기사 배재고 논란 또 터졌다…"30명이 넘는데 단 2명만" 반전 동영상 기사 "뱃살 빠진대" 종일 배에 힘 꽉 줬다가는…전문가 경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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