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88%는 외모가 직장 생활에서 경쟁력을 결정하는 요소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7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1천76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로는 직장 생활을 하는 데 있어 외모가 경쟁력을 갖게 해 준다고 말한 응답자가 전체의 87.9%에 달했다.
외모가 직장인의 경쟁력에 영향을 미친다는 응답 비율은 남성(85.1%)보다 여성(90.1%)이 높았다.
응답자들은 '외모가 뛰어난 사람이 승진도 빠르다'는 말에 41.3%가 '그렇다'고 답했고 24.6%는 '그렇지 않다'는 입장을 보였다.
또 49.5%는 외모가 좋으면 동료와 대인관계도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서울=연합뉴스)
직장인 87.9% "외모도 경쟁력"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