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얼빠진 강도' 지갑 떨어뜨려 덜미

'얼빠진 강도' 지갑 떨어뜨려 덜미
광주 서부경찰서는 7일, 혼자 걸어가는 여성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0살 정모 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4일 새벽 5시쯤 광주 농성동 길가에서 혼자 걸어가던 23살 조모 씨를 폭행한 뒤 현금 4만 원과 휴대전화를 뺏아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는 범행 현장에 자신의 신분증이 들어 있는 열쇠지갑을 떨어뜨렸다, 이를 발견한 경찰에게 결국 체포됐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정 씨는 운영하던 당구장이 영업이 잘 안돼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