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 나스닥의 컴퓨터 시스템에 해커들이 여러 차례 침투한 사실이 적발돼 미국 연방 수사당국이 해커의 정확한 신원과 침입 시도 목적을 조사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인터넷판을 통해 보도했습니다.
나스닥 컴퓨터에 대한 해커들의 침입으로 기밀 유출 등 특별한 피해 상황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 수사당국은 해커들이 불법적인 이득을 노렸거나 거래 기밀을 빼내려 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미국 국가 안보에 대해 위협을 가하려는 의도를 가졌을 수 있다고 보고 해킹 진원지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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