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는 인터넷을 통해 서울시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담은 항공사진을 찾아볼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5일, 3억3천만원을 들여 서울 전역을 찍은 항공사진 자료를 인터넷을 통해 시민에게 제공하는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있다며, 내년 초 개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홈페이지에서는 서울의 항공사진을 연도별로 검색해보며, 예전에 살던 동네 모습을 찾아보거나 지금 사는 동네의 변천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서울 옛 모습 담은 항공사진 인터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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