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2시 반쯤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의 한 경찰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던 마흔살 김모씨가 함께 온 일흔 다섯살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습니다.
이들 모자는 오전 11시 반쯤 가정폭력으로 신고돼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던 중이었습니다.
김씨는 정신과 질환으로 치료를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지구대서 조사받던 아들, 모친 흉기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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