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공사가 은행권에서 대출받기 어려운 서민을 위해 설 연휴 때도 인터넷을 통해 소액대출 신청을 받습니다.
다만 연휴 때 소액대출을 신청하더라도 즉시 대출이 이뤄지는 것은 아니고 연휴 직후 대출해 줄 예정이라고 자산관리공사는 설명했습니다.
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생활안정자금인 소액대출은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500만원을 최장 5년 간 연 4%로 대출하는 서민금융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신청 대상자는 1년 이상 성실하게 빚을 갚고 있거나 채무완전변제 후 3년이 경과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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