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 동안 한국의 수출 및 교역규모가 3배로 성장해 지난해 세계 7대 수출국, 9대 교역국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은 지난 2001년 한국의 수출액이 천 504억 달러를 기록한 뒤 지속적으로 성장해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인 4천 664억달러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2001년 세계 13위 수출국이던 한국이 지난해에는 세계 7위로 뛰어올랐으며 세계 수출시장 점유율도 3%를 넘어섰다고 분석했습니다.
한국의 교역순위도 지난 2001년 세계 13위에서 2009년 세계 10위에 올라선데 이어 지난해에는 세계 9위 교역국으로 한계단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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