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보다 생산이 늘어난 광공업과 서비스업의 업종 숫자가 석달 연속 증가했습니다.
올 상반기 경기 둔화세 우려에도 산업현장은 아직 증가세를 보인다는 뜻입니다.
통계청은 12월 광공업 생산확산지수가 63.6, 서비스업 생산확산지수가 66.3으로 기준치 50을 넘어 3개월 연속으로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생산확산지수는 전달 대비 생산 증감을 업종별로 보기 위해 광공업 81개, 서비스업 80개 업종을 대상으로 산출하는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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