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정부의 개혁과 재편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1일 오전 백악관에서 각료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재정적자 감축 문제와 관련해 정부 지출의 단순한 감축을 넘어선 개혁 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2012년 예산안에 반영될 '힘든 선택들'에 대한 문제도 논의했으며, 이와 관련해 백악관은 2012년 예산안에는 재정적자를 억제하기 위한 책임있는 10년간의 방안이 담길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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