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봉사하다 사고난 택시기사에 '성금' 김아영 기자 Seoul 작성 2011.02.01 19:1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지방경찰청은 교통정리 봉사활동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 택시 운전기사 전상렬씨에게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전씨는 지난 달 3일 서울 동작구 흑석체육센터 앞에서 교통 정리 활동을 하던 중 차량에 들이받히는 사고를 당해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탭니다. 사연이 전해지자 서울 교통경찰관 2470명은 성금 860여 만원을 모아 전씨 가족에게 전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8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바닥 닦아" 거절당하자 가슴 찔렀다…숨진 프리랜서 동영상 기사 장례식장 흡연실 갔다 '경악'…"고인 얼굴이" 유족 해명 동영상 기사 "언니 저도요" 세뇌 당했다…1억대 뜯기고 "정신나갔냐" 동영상 기사 배재고 논란 또 터졌다…"30명이 넘는데 단 2명만" 반전 동영상 기사 "뱃살 빠진대" 종일 배에 힘 꽉 줬다가는…전문가 경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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