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주대병원 "석 선장, 호전 증상…항생제 줄여"

소말리아 해적에게 총상을 입고 치료 중인 석해균 선장이 병세에 차도를 보이는 등 고비를 넘기고 있습니다.

아주대 병원측은 1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석 선장이 현재 혈소판 수치가 정상인 15만에 가까운 13만까지 상승했고,  패혈증과 병발성 혈액 응고 증상 등에서도 호전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의료진은 이에 따라 석 선장에게 투여하는 항생제 등의 약품 양도 다소 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