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시내 국공립 초등학교에 '학교보안관' 이 배치되고, 모든 초등학생에게 학습 준비물비가 3만 원씩 지원됩니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시내 모든 초등학생 1인당 서울시가 만원, 시교육청이 2만 원씩 모두 3만 원의 학습 준비물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3월부터 5백 40여 개 국공립 초등학교에 학교보안관 천 90여 명을 배치하기로 하고 운영업체를 선정해 채용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영어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원어민 영어교사를 올해 60곳 추가 배치하고, 2014년까지 서울교육청과 함께 200여 명을 더 늘릴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3무 학교 사업에 따라 올해 5백 70억여 원 등 2014년까지 3천7백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올해부터 서울 초등생 준비물비 3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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