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체감경기 '냉랭'…13개월만에 최저 정명원 기자 Seoul 작성 2011.01.31 08:3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제조업체의 체감경기가 갈수록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이달 제조업의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가 90으로 전달보다 2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6개월째 기준치 100을 밑도는 것으로 1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이렇게 체감경기가 냉랭한 것은 올해 경기 상승세 둔화 전망 속에 원자재가격이 뛰면서 기업들의 비용 부담이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명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29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사직구장 잔디가 75도…"나오기 싫었다" 호소에 결국 동영상 기사 "100톤 쌓아도 순삭" 공장 풀가동…주문 폭주한 '이것' 동영상 기사 "살해될까봐" 떨거나 털거나…"5년 전처럼" 보복설도 동영상 기사 "내 최애가 있다면" 팬덤 우르르…'1000조 시장' 됐다 동영상 기사 서울 체감 36도 훌쩍…"바람 바뀐다" 다음주 덮치는 곳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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