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태안서 30대 남성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태안서 30대 남성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오늘 오전 11시쯤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내 승용차 안에서 39살 이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안에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