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귀경객과 성묘객을 위한 서울시 특별 교통 대책이 시행됩니다.
서울역과 청량리역,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등 주요 역과 터미널을 지나는 지하철과 시내버스는 새벽 2시까지 운행됩니다.
경부고속도로의 버스전용차로 운영 시간도 오전 7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용미리와 망우리를 비롯한 시립 묘지를 오가는 6개 시내버스 노선도 운행 횟수를 177차례로 늘리고, 용미리 묘지 내에서는 4대의 무료 셔틀버스가 다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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