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해 3천 2백여 명에게 조상 명의로 돼 있는 땅 4천 6백만여 제곱미터의 정보를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15배가 넘는 면적입니다.
서울 등 전국 지자체는 재산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불의의 사고로 파악 못 한 조상 명의의 땅을 국토정보시스템을 이용해 찾아주고 있습니다.
조상 소유의 땅 정보가 확인한 경우, 관할 등기소에서 상속등기 절차를 밟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 작년 여의도 15배 '조상땅' 찾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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