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한국형 토익'으로 정부가 개발하고 있는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의 모의평가가 28일 전국 17개 주요 도시 25개 시험장에서 실시됩니다.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은 성인 대상인 1급과 고교생 대상인 2·3급으로 구분되는데 내일 시행되는 평가는 1급 성인용입니다.
모의평가는 평가 문항의 타당도, 신뢰도, 난이도 등을 검증하고 인터넷 시험을 위한 시스템의 안정성, 관리, 채점 등의 과정을 점검하기 위한 겁니다.
시험은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등 4개 영역으로 이뤄지며, 교과부는 올해 모의평가를 두 차례 더 치른 뒤 내년부터 정식으로 시험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