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크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은 28일 정례 브리핑에서 한미 FTA를 가장 먼저, 가능한 한 조기에 통과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크 해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대변인도 브리핑을 통해 한미 FTA는 주요한 성과이며 한미 양국의 경제에 매우 중요하다면서 미국 행정부는 명백히 한국과의 FTA를 마무리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머 대변인은 미 행정부가 언제 의회에 협정 비준안을 제출하지는 아직 정확한 날짜가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한미 FTA 처리는 분명히 오바마 정부의 최우선 사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